개헌 그대로 둬라 그 이면의 이중복심 민심이 전복될 것이다.

2026. 7. 30. 08:10세상물정을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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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부 홀아비의 시샘에

마누라보유세

남편보유세

웃지 못할 풍자세태

이래도

개헌을 입에 올리는가

누구를 위한

무엇을 위한

뭔 개헌을 시도하나

그대로 둬라

그 이면의 이중복심

민심이 전복될 것이다.

2026.09.30. 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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