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83만평 삼성에 기업 입맛대로 써라

2026. 7. 18. 11:27세상물정을 몰라.

728x90

세종시 83만평 삼성에 기업 입맛대로 써란다

이름하여 "원형지 개발 카드"를 제시했다고

이거다

금강본류와 미호강의 합류가 세종과 대전으로 

흐르고

그 물길의 성질이 금강은 전형적으로 산지형에

섬진강은 평지물길

그 말은 수량확보 댐건설 등 치수도 유리하고

강변유역의 저수성과

길이 유랑 모두 금강쪽이 상식적으로 우세하다.

그런데 왠 광주 전남 반도체에 선제적 홍보

즉각적 결정 촉구

이런데도 정치적 몰이가 아니라 할 수 있을까

전력도 세종이 뒤지는가

충북지역 수력발전도 좋고 동해안 원전도 좋고

준비된 인재풀 대전 유수대학 및 연구소

모든 것이 상식적이고 객관적 우위인 것 아닌가

그러니

같은 진영에서도 에둘러 필패론이 돌지 않는가

듣기싫어도 뒤에 험한 꼴 닥치면 옳았던 말 많다.

대한민국 산업에 채를 씌워 소금구걸 내돌리듯이

철부지 아이 취급해서 끌고 다니나

이러고도

성장우선 기업중심 과학기술투자를 입에 담는가.

2026.07.18. 로설

 

728x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