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장저울에 금리저울을 다는 단무지.
2026. 7. 17. 12:52ㆍ세상물정을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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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축의 시대란다 긴축 흐흐
긴축의 시대
경상수지 흑자를 노래부르며
거시경제에 취해
미시경제를 팽개쳐 농락하고
초과세수 국민배당 떠들더니
소 돼지잡아먹기도 전에
벌써 닭모가지 비틀 때 왔는가
민간은
서민은 준비도 안됐는데 긴축
긴축이라고 말은 그럴듯 한데
속셈은 그 아닌 듯
그런다고
부동산 신화는 절망하지 않는다.
부자 끌어내리면
평등해지고 천국가나
금리정책이란
어느때는 경제조절 수단이지만
어느때는
서민 밑바닥부터 파산을 부른다.
앞뒤 안맞는 말장난
슬슬 꼬여가는 것이 보이지 않나
성장율에 금리저울 다는 단무지.
2026.07.17. 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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