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섭노" 사자의 명예를 더럽히고 있다.

2026. 7. 7. 14:13세상물정을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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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원래부터 노무현 전 대통령을 좋아한다.

그러나

투표는 하지 않았다.

가족은 별로다

다만

사위인 곽변호사는 상식 합리적이어서 좋다.

그런데

요즘 가붕개 중에 제가 꼴두기라는 작자의

"무섭노" 생뚱맞은 논란은

그분의 진정성을 이용해 자기욕심을 들추어

사자의 명예룰 더럽히고 있는 게 아닌가 싶다.

노무현 전대통령도 경상도 사람으로

그분도 가끔 와따 와이래 무섭노 했을 것이다.

그 소박한 사투리 가지고

뭐든 비틀어 선동해보려는 유전자라니

지금 

그런 유전자들이 내로남불하는 꼴들에게서

인심이 무너지는 것이 아닐까

정치인들 성적인 합성사진 유포도

애초에 너희 좌파 추종자들이 아니었는가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

아무래도 민중의 깊이에서

정직하지 못한 말장난 정치는 밀려날 것이다.

2026.07.07. 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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