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반도체 지금 시점 논쟁 의미 없다. 큰 거 하나 올 것이다.

2026. 7. 6. 15:30세상물정을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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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에 반도체를 하거나 말거나 아닌가

운영능력이면 되겄지 그럼 되는 것이고

지금 그런 것은 문제가 아닌듯 하다.

반도체 말기가 얼마 남았나 모느는 판에

현재 시점 논란은 의미 없다.

시장상황 기술환경 국제시각

그런 것들이 복합적으로 뒤틀리고 있다.

큰 거 하나 올 것이다.

더우기 그기 물 없다

댐수계 불안정 보 헐어버려야 한다 했지

감성이 기후변화에 능동적이지 않다.

그기 전력없다.

전력 주먹구구

동네 가정용

선풍기 태양광 집계까지 동원한다는데

그기 인적자원 확보 쉽지 않다.

현존 인적자원

이천 용인 화성에 뼈를 묻을 참인데

어느 세월에 가동되겠나

그냥 기업은 부지 대량취득해 좋고

해당부지 소유자 떼부자 좋고

무한한 불로소득 안겨주고도

세금 못 떼먹으니 국고는 무익

무엇보다

경제에 비경제 작용의 부조하가 의문이

실물경제에 강타

어쩐지 종칠 것 같은 미래예감이란 것

아무리 지금의 반도체라 하더라도

과학은 하나의 완성 뒤에서만

 신기술이 출현하지 않는다는 것이고

하나의 상용기술을 두고서

신기술이 기습적으로 덮어버리는 그것

곧 혁명이라 한다는 것

현시점 반도체 논란

양자역학과 레이져시대의 암수가

실체를 숨기며 반도체를 겨누고 있는 점

미래 그런 공장이 무슨 의미

불확실의 정리

비선형 케이오스 전자역산의  성공도래

우리가 모르는 것이

우주에는 너무나 많다는 것이 아니겠나

그러니

반도체의 무덤이 어딜까

가봐야 아는 것을 뭘 그리 싸움질을 하나

어차피 그건 경제가 아니라 것

곧 밝혀질 것이다.

왜냐 대비하지 않는 논쟁은

결국은 우물쭈물 무산되고 마는 것이다.

2026.07.06. 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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