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겹살에 소주 먹으며 새만금 논의하자" 혼자 취했나 그사람이 그렇게 한가한가 꼴값에 본데도 없이 국제적으로 웃기네
2026. 6. 27. 21:47ㆍ세상물정을 몰라.
728x90
"삼겹살 소주 먹으며 새만금 논의하자"
코메디보다 더 독한
이렇게 웃습기도 힘들 것이다.
국제급 도지사 배출했네
그 사람이 그렇게 한가한 사람이겠나
시간이 남아도 가당치도 않은 주제다
먼저 니꼬라지를 아세요.
그냥 인사치레 한번 해보자한 걸 가지고
진짜로
한국과 당장 뭘 하잔 걸로 아는 머저리
그말에
아예 관심이 식어버리지나 않을 런지
밥맛도 떨어졌을 것이다.
조만간 슬거머니 철회 스텐스 취할 것
그런것도 생각안해보고
니가 뭔데
삼겹살에 소주 먹자 말자해 가소롭잖나
이 떼거리들 자신감이 지나친 건
위나 아래나 볼상사납기로 민망한 지경
쩌짝들 끼리끼리 웃기다 신명이 났나
블랙코메디라고 들어나 봤나
오글거린다
꼴값에 본데도 없이 국제적으로 웃기네.
2026.06.27. 로설
728x90
'세상물정을 몰라.'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호남 물 전기 인재 없다. (0) | 2026.06.29 |
|---|---|
| "야생엔 자기를 연민하는 짐승은 없다." (0) | 2026.06.28 |
| 족제비눈엔 죽일 놈만 보인다. (0) | 2026.06.27 |
| 국민 수준을 미취학 수준으로 깔아뭉개고 보는 아전 주제들 말장난 그만해라 끝 이제 몰아내자. (0) | 2026.06.26 |
| 지금 당국이 환율에 개입을 하면 흑자로도 외환위기 온다. (0) | 2026.06.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