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잠정적 대권후보들은 정해졌다. 한동훈과 김부겸이다.

2026. 6. 6. 10:15세상물정을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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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잠정적 유력한 대권후보들은 정해졌다.

한동훈과

김부겸이다.

이념이나 당정체성 대결이 아닌

영호남 대

충청중원수도권의 대결이 된다면 어떠할까

아마도

한동훈이 우세하지 않을까 돗자리를 깐다.

아뭏든 이분들이 영웅일지는 몰라도

자기도취 세대의 난세임은 분명할 것이다.

앞서 책임감으로 말에 일리가 있어야 하고

일상 언행에

앞뒤가 흐틀리지 않고 절제되어야만 하고

겉과 속이 다르지 않아 언행이 일치되면서

선전선동적 포퓰리즘으로 현혹하지 말고

선의 민중에 보편이성으로 호소해야 하고

무엇보다 옳바른 상식이 거세되지 않아야

한다.

귀한 사람은 귀한 대접을 받는 순응의 사회

이런 진정성이 난세속의 시대적 요구이다.

그러지 아니한 권력은 반드시 의왕에 간다.

지금의 권력도

자기확정 자기도취 자기독단 말고 언행조심

그리 멀지 않으니

말로써 말을 덮으려는 잔꾀는 화를 앞당긴다.

이것이 지금의 난세를 지적하는 항목이니

지금 정치질 꼴불견들 그 중에는

그래도 정치인이라 보여지는 두 인물이다.

이를 계명으로 전하고

이제 이분들이

장차로 나아가는 언행이 어떻게 될까 보자.

2026.06.06. 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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