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카콜라 줏대없고 추접한 영감 오지랖에 가래뱉은지 얼마나 됐다고.
2026. 6. 4. 11:45ㆍ세상물정을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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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어려운 가운데에서도 선전
장동혁 보수를 잘" 어쩌고
아이고 이 줏대없고 추접한 영감
그 주절이 추한 입 때문에
까딱 잘못됐으면 대구도 밟힐 뻔
그만 입닫고
묵언수행이나 할 것이지
오지랖에 가래뱉은지 얼마 됐다고.
2026.06.04. 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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