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궐선거 우파에서 두분의 국회입성을 축하한다.

2026. 6. 4. 11:12세상물정을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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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표도 무의미한 쩌짝

저들이 지상선이라는 자기확정

이번이 끝이다.

조막만한 광주 리가

너무 커 감당못하는 대구에 욕을

지들 억지 그게 우월하단 족속들

참나무는 타도 숯이나 남지

부스레기들 타고나면 재 될 것을

좀 있어봐라

똘똘뭉쳐진 돌뎅이들

이리저리 채이는 공이 될 것이다.

그래도

서울시의 균형을 보면

민심의 합리성을 따져보게 된다.

그리고

어려운 텃세속 보궐선거

범우파에서

극적으로 국회입성을 한 두분에

축하한다.

진정한 승리

이런걸 석권이라 하는 것이든가

특히

한동훈의원의 의미는 클 것이다.

진영에 매몰되지 않은 의지

그건 때로

못난 찌질이들로 부터

배신자 올가미를 받기도 했다.

민주도

자기반성이 있어야 할 것이다.

이제부터는

쩌짝 지역주의를 빼고는

누가

이 국가사회에 공정할 것인가

신뢰도 일 것이다.

귄력에 아첨한 정권은

반드시 처참히 무너져내렸다.

 

2026.06.04. 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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