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증스런 정치와 선전선동 그기에 기생해 공생하는 사이비 환경단체들.
2026. 4. 11. 21:18ㆍ세상물정을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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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의왕 수원 군포를 품은 왕송호수이다.
여기가 어딘가를 얘기하려는 것이 아니다.
이곳이
예전에는
주변의
농업 오염유기물
축산폐수
공장의 오폐수독극물
그런 주변의 총체적 문제로 썩어가던 호수였다.
그러나
지금은
흘러드는 오염물질의 원천봉쇄와
관리주체 지자체인
수원 군포 의왕시의 끊임없는 노력으로
지금은 도심속 물맑은 휴식처 휴양지가 되었다.
꼴같잖은 좌파 어용 사이비 환경단체들
녹조
하천 부영양화
그게 보나 댐에 물을 가두어 썩는다고 주먹쳐들고
악쓰고
민 관 정치가 협잡을 해
그 소중한 보를 다 헐어버리고
아까운 수자원을 담지 못하고 건천으로 만들었지
못된 것들아 왕송호수도 가둔 물이다
물을 가두는것이 문제가 아니라
주변 오염원 유입의 원천봉쇄가 답이라는 결론이
확연한 사례이다.
그러니 과거 썩어가든 그 원이 확연하지 않은가
더욱이나
3개 대도시 중심에 위치한 저수지인데 말이다.
이런 걸 지적하려는 것이다.
가증스러운 정치와 선전선동
그기에 기생해 공생하는 무엇무엇 사이비단체
그기에 솔깃해
부화뇌동하는 레밍들이 수자원을 바짝 말린다.
2026.04.11. 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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