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끄러움이면 너의 몫일 뿐 그 땐 넌 뭘 했니.
2019. 6. 19. 17:08ㆍ세상물정을 몰라.
728x90
나는
그시대
기생충의 화면에 익숙하지만
한번도
비하를 했거나 부끄럽지 않다.
그기서
뭘 느낄까
비참함
추함
불균등
착취
울분
저항
전혀
그런 기억이나 생각도 없다.
모두가
열심히 살아온 시대였었다.
부끄러움이면 너의 몫일 뿐
그 때 넌
뭘 했니.
2019.06.19. 황작
그시대
기생충의 화면에 익숙하지만
한번도
비하를 했거나 부끄럽지 않다.
그기서
뭘 느낄까
비참함
추함
불균등
착취
울분
저항
전혀
그런 기억이나 생각도 없다.
모두가
열심히 살아온 시대였었다.
부끄러움이면 너의 몫일 뿐
그 때 넌
뭘 했니.
2019.06.19. 황작
728x90
'세상물정을 몰라.'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내집 밥솥에 밥앉혀놓고 남의 죽 끓이라. (0) | 2019.06.19 |
|---|---|
| 속살 없는 달팽이들 떠든다만 별것도 없다. (0) | 2019.06.19 |
| 아무 말이나 막 해댄다. (0) | 2019.06.19 |
| 세상아 역겹다. (0) | 2019.06.19 |
| 하나를 보니 열에 믿음이 안간다. (0) | 2019.06.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