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끄러움이면 너의 몫일 뿐 그 땐 넌 뭘 했니.

2019. 6. 19. 17:08세상물정을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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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그시대
기생충의 화면에 익숙하지만
한번도
비하를 했거나 부끄럽지 않다.
그기서
뭘 느낄까
비참함
추함
불균등
착취
울분
저항
전혀
그런 기억이나 생각도 없다.
모두가
열심히 살아온 시대였었다.
부끄러움이면 너의 몫일 뿐
그 때 넌
뭘 했니.

2019.06.19. 황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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