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경에 점입가경 안타깝다.

2019. 6. 11. 11:29세상물정을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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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청원으로

경각심 내지

관심은

나타낼 수 있으나

침묵하는 다수를

무시하고

그런 청원을 빌미로

정당해산까지

청와대에서

운운하는 것은

정말 비민주적이고

또한 자기부정이다.

그 유아적인 민주를

너무 과도하게

주지시키려다가는

반대로

역풍을 맞을 것이다.

이 지경에

고작

그런

논란을 꺼내드나

점입가경 안타깝다.

 

2019.06.11. 황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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