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만 언행이 겉돈다.
2019. 6. 7. 23:17ㆍ세상물정을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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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투나 잡고 흔들면서
공무원에게
아무리
옳은 소리하면 뭣하나
듣기 좋은 말이야
지금까지 넘치고도
충분하다.
아니
생멀미가 날 지경이다.
공은 자기 몫
과는 공무원에게
말과 행동
지시와 자진
그게 다 다른데 믿겠나
자꾸만 언행이 겉돈다.
2019.06.07. 황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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