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를 그런 계급 투쟁으로 보나.
2019. 6. 7. 18:11ㆍ세상물정을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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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산계급
프롤레타리아 민주주의
자본계급을 꿇리고
길들이려는 계급투쟁
아니 말살을 목표로 하는
그래서
모두가 공평하게
더불어 잘사는 계급혁명
말좋은 이상향
감상주의에 파고들다.
어쩌나
지금은
자본의 파업 경고라는데
노동
무산계급만 파업하는 게
아니란다.
이나라
가장 예민한
자본 파업
아니
자본의 태업을 불러왔다.
어느 자본이 투자하겠나
그런데
재정주도 복지소득이
경제를 일으켜 세운다는
환상을 가졌는가
해봐라
있는 넘은 망해도
먹고 살 것은 있다 했다.
막가자면
없는 우리만 굶어죽는다.
그게 혁명인가
경제를
그런 계급 투쟁으로 보나
장난하나.
2019.06.07. 황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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