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중에 누가 이길 것 같은가.

2019. 5. 31. 13:25세상물정을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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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편상식적인 정치인 이라면

사찰에서 합장을 하든 안하든

그건 상관이 없다.

그것은 개인의 일이고

정치는

불편부당한 처신을 해야한다.

처신이 곧 무엇인가

언행이 아닌가

자기종교에 치우져

실언을 한다면

본심을 읽힌 것 같은

위험하고 편협한 처사 아닐까

누구도 같다

궁궐안에서 종교행사를 하듯

외부에 알리는 것

그 또한 자연인 개인의 문제를

정치적으로 내보인 것과 같다.

누구에 호불호가 아니라

국가의 미래를

한번 더 바꿔보려는 국민들은

이제

냉철하고 합리적이 되었다,

다만

자기도취한 그런

맹추들도 다수 존재하겠지만

지금은

보편적

이성적으로 바뀌어 가고 있다.

누구라도

너무 엇길로 가면 기회가 없다.

살얼음판에서

국민의 눈높이를 따라야 한다.

우쭐해대는 쪽도

지금 지지도가 민심이라고

그렇다고 생각하길 바란다.

그래야

자만이라는 수렁을 밟거나

상대가

적극적으로 극복하려 하거나

이 중에 누가 이길 것 같은가.

 

2019.05.31. 황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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