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까지 말 휘젓기란 말인가.
2019. 5. 20. 18:49ㆍ세상물정을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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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작정 쓰자는 것이 아니라면
뭔 말이 있어야지
무슨 방안같은 것 말이다.
그말이 말로만 하는 그말이지
무슨 뾰족한 수도 못내놓으면
무턱대고 쓰자는 것이지 뭔가
경제를 눈대중에다
아직까지 말 휘젓기란 말인가.
2019.05.20. 황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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