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는 없지 않다.

2019. 4. 23. 06:33세상물정을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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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전대통령에 대한

석방 반대가

60%가 넘는 것을 보면

민심이 보인다.

친여 민심 뿐 아니라

소위 보수라는 측에서도

국정을 이렇게 만든

장본인으로

괘심죄에 걸리는 것이다.

그러니

자유한국당도

인륜에 너무 끌리기보다

병보석에 맡기는 것이

미운털 덜 박힐 것이다.

역사는

당대에 성립되지 않는다.

현실에 충실하고

민심을 잘 읽어야 한다.

민의에 맞서지 말라

죄는 없지 않다

그 다음

역사의 기술은 순리이다.

 

2019.04.23. 황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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