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선으로 군중속은 무심히 병들어 가고 있다.

2019. 4. 18. 08:29세상물정을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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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는 병과 별개의 문제라 하는데

그렇게 보면 안된다

위험한 인권이 안전해야할 인권을

살해하는 현실

병은 범죄의 싹이니 만큼

정치적 이슈나 부풀려 떠들지 말고

국민의 실생활

민생에 치중할 일이다.

이런 참사도 더 늦기 전에

병과

범죄를

원천적으로 봉쇄하여

불특정 선의의 희생을 막아야 한다.

이번 진주 조현병 환자의 사건은

국가가 방치해 일어난 사건이 맞다.

언제 까지

그 선한 척 하는 인권의 가식으로

죄없는 시민을 희생시켜야 하는가

나라가 집단 선의 잣대에 함몰되어

사회의 무작위 변질을 가져와도

나는 선하다는 자기선민의식에서

군중속은 무심히 병들어가고 있다.

 

2019.04.18. 황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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