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곡된 군중 권력의 역사는 소멸될 것이다.
2019. 4. 13. 19:59ㆍ세상물정을 몰라.
728x90
생산성이 없는
이념적 시위
감성적 시위
이기적 시위
그런
근본적이지도
본질적이지도
않은
왜곡된
군중권력의
역사는
소멸될 것이다.
독자생존
그 기본을
절감한 후로
거짓
진실을
직시하게 된다.
가증과 가식
지금
평등하고
공정하고
정의로운 건가.
2019.04.13
황작
728x90
'세상물정을 몰라.'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그래야 사회가 숨을쉰다. (0) | 2019.04.15 |
|---|---|
| 신북방정책 새롭지 않다. (0) | 2019.04.14 |
| 세상을 그리 호락호락 보니. (0) | 2019.04.13 |
| 제대로 사고할 준비를 해서나 책좀 읽읍시다. (0) | 2019.04.11 |
| 의도적으로 공허한 발상 아닌가. (0) | 2019.04.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