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리 사는 낙이란 아마도 없겠지요.
2012. 7. 24. 22:20ㆍ별꼴 반쪽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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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 사랑합니다.
당신이 있어
궁금하고
세상에 귀기울이고
하루 맘이 부산합니다.
혼자라고 해봐요
얼마나
무료할까요.
남 얘기 들어서 그만
그리 살으면
이리 사는 낙이란
아마도
없겠지요.
2012. 7. 24. 황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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