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보기에는 정청래의 진승 친명의 구조적인 패.
2026. 8. 17. 12:43ㆍ세상물정을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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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보기에는 정청래의 진승
친명의 구조적인 패
이제부터
그 결과에 주목해야 할 것이다.
인간심리의 구조적인 짜맞춤은
그때 뿐
풀어지기 시작하면
물에 기름과 같이 분리되는 것
참 고달픈 자존심이다.
처음부터 잘 수습할 일이었다.
억지로 이긴 것은
결국 뒤끝에 패착이 깊어진다.
개헌은 입도 뻥긋 마라
검찰조직 와해 그 하나마저도
아직 국민 이해와 합의가 없다.
억지권력 독단정권
종말을 고하며
매듭 하나씩 터져나갈 것이다.
2026.08.17. 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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