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나라가 어디로 가고 있느냐.
2026. 8. 4. 14:28ㆍ세상물정을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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똘똘한 한채가 니거냐
법에도 없는 이중과세
차별과세
내가 가지지 못했지만
나는 그 부를 인정한다.
그리고
나는 내 후손이
그렇게 되었으면 좋겠다.
잘사는 게 뭐 어째서 죄냐
참 나쁜 못된 권력 정권
그짓은 시기질투로 밖에
안보인다.
못사는 것도
잘사는 것도
그 나름 이유가 있었겠지
니것 뺏어서 가진 거도
아닌데
져짓고 가진 거면
조사해서 환수하면 될 일
일사부재리의 원칙
지난 것 다 주물러대고
법도 없는 보복징세이냐
좋아날 뛰는 언저리들은
그러고
니들이 잘 살 것 같으냐
이나라가
지금 어디로 가고있느냐.
2026.08.04.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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