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야비하고 표독함 뒤에는 이미 불안의 그림자 짙어보인다.

2026. 7. 27. 16:28세상물정을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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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모씨 판결이 뭐든간 관심없다.

니들이나 마이 울궈먹어라

좌파 사법행태 지치고 짜증난다.

곧 역풍이 불 것이다.

무슨 법을 

무슨 령을

조삼모사로 엎어치고 메치는지

그게 법이고 합리겠는가

5년 다 못채우고 자멸할 것이다.

그 야비하고 표독함 뒤에는

이미 불안의 그림자 짙어보인다.

2026.07.27.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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