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집값 선택과 집중 변함 없다.

2026. 6. 30. 13:06세상물정을 몰라.

728x90

수도권의 주택 보유자와 비보유자 계층간의

그 격차는 더 커지고 불변하다.

지방은 지방

돈있는 도시사람은 서울로

AI의 부는 수도권으로 귀결될 것이며

웬만한 소득으로는

무형 기반의 AI 소득을 넘지 못할 것이다.

반도체가 호남으로 간다는데 가도 문제다.

표면적 문제는 차치하고 냉철하게 보면

불꺼진 유령도시가 될 것이며

영원한 지역의 범주를 벗어나지 못할 것이다.

지금 까지의 수도권 삼전닉스를 꿈꾸겠지만

Black Factory

Physical Humanoid Robot

이것은 기정사실이고 곧 현 문명에 닥칠 일

그렇게 기계가 점령한 침묵의 지방이 된다.

인간의 모든 논리적인 선택이

AI를 도구로 할 것이며 변화는 혁명적이다.

새로운 언어

당연 그 해석능력이 있을 때 가능한 것이다.

단순 조연으로서의 기술이 아닌

국가 사회 단체 개인의 사고방식과

삶의 양식을 송두리째 다 바꿔놓을 것이다.

대통령도

정치도

영토적 국가의 경계도

국적도 없어져서

블록체인화된 가상 거버넌스로 바뀌고

그 소통언어를 습득해야만

그 공간에서

물질 소유의 흐름을 알 수 있다는 것이다.

누군가 GPU가 부족해서 일을 못한다고

어디서 듣고 대량 구매해한다며 설레발치며

추경을 띄웠다는데

머리는 무지하게 가볍고 생각도 식견도 좁다.

CPU 시대에서 GPU로 넘어온 기간이

벌써 근 10년이 다 되 갈 것이다.

기술적인 생태계에서 10년은 방식을 바꾼다.

좀 앞서가는 초격차

더 치밀한 과학기술에 눈뜨자

하기는

이정권과 이 정부는 믿을 만한 구석이 없다.

2026.06.30. 로설

 

728x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