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도 더 전에 인간의 물리적 노동은 대부분 사라지게 될 것이다.

2026. 6. 24. 21:52세상물정을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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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전하닉을 봐라 명문대 필요없게 되고

수능도 5년내 사라져"

그럴지도

그러나

1등은 영원하다는 점을 부정하는 뉘앙스다.

이게 어느 석학의 견해라는데

수능이 5년내 사라질지는 몰라도

인간의 물리적인 노동도

그 5년보다 더 전에

대부분이 사라지고 말 것이라는 것이

더 우선아니겠는가

노동이 중요하긴 하더라도

요즘같아선 그 폐해가

미래에 미칠 영향이 대단히 부정적이다.

두고보셔요

저들을 따라 가다가는

양자역학 소용돌이 속 쓰레기가 될 것이다.

그리고

경북은 꺼져가는 반도체에

입술 바짝 태우지 말고

포스텍과 디지스트를 기반으로 삼아서

미래의 양자역학 기지를 구축하라

샌디스크가

AI 병목현상을 해결할

넨드플래시와 HBM 융합 기술을 개발해

특허를 냈다고 한다.

그기 양자가 접목 될 수 있다면

반도체의 집적화는

지금 단계를 무력화시켜버리게 될 것이다.

미래를 앞서보는 혜안을 가지고

남이 안하는 것을 해라

반도체는 마지막 화염에 싸여있는 것이다.

기술은 혁명뒤에서

현재와는 다르게 꺼질 땐 푹 꺼지는 것이다.

내가 음지에서 

삼성에 주문했던 벽돌도 구부릴 수 있는

기술을 만들어 낼 것이라 예견했는데

2년도 채 되지 않아 폴드블폰이 시중에

풀리더라

우연이었는지는 모르나

그렇게 깜짝 상용화되더라

이번에도 주문을 외우며 예견을 해본다.

2026.06.24. 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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