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떨어진 장가 입틀어막고 한동훈 욕하지 마라 이제 같은 체급 아니다.
2026. 6. 5. 16:13ㆍ세상물정을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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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을 끼고돌면 낄수록
윤만 고립되고
그 형벌이 더 조이는데
참 생각없는 무대뽀들
그리고 당떨어진 장가
쇼크올라
조용히 찌그러져
입틀어막고 안식해라
범우파가 결집하는데
기름같은 존재
지금이라도 정신차려
한동훈 욕하지마라
이제 같은 체급 아니다.
2026.06.05. 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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