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가벼운 입버릇에 하인리히의 그림자가 발아래에 있다.
2026. 6. 1. 12:57ㆍ세상물정을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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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엄 내란몰이 듣보잡한 법제조나
민간기업 불매운동 선동 같은 것에
한눈을 팔고 그딴데 여념이 없으니
각종 사망 사건사고가 끊임이 없다.
지나치다 할 정도의 선제적인 뭐라
넘치는 권력에 자기도취 막장인가
"스타벅스 이도 곧 지나가리니"한다.
안전이 실종상태인 것을 보아하니
그 가벼운 입버릇에
신뢰에 금이 가기 시작하면서 부터
하인리히의 그림자가 발아래에 있다.
2026.06.01. 로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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