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가벼운 입버릇에 하인리히의 그림자가 발아래에 있다.

2026. 6. 1. 12:57세상물정을 몰라.

728x90

계엄 내란몰이 듣보잡한 법제조나

민간기업 불매운동 선동 같은 것에

한눈을 팔고 그딴데 여념이 없으니

각종 사망 사건사고가 끊임이 없다.

지나치다 할 정도의 선제적인 뭐라

넘치는 권력에 자기도취 막장인가

"스타벅스 이도 곧 지나가리니"한다.

안전이 실종상태인 것을 보아하니

그 가벼운 입버릇에

신뢰에 금이 가기 시작하면서 부터

하인리히의 그림자가 발아래에 있다.

 

2026.06.01. 로셜

.

728x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