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인리히의 저주가 발밑까지 드리우는 걸 저만 모르는구나.
2026. 5. 27. 19:00ㆍ세상물정을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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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혔다가 이제와서 왜 주한이란대사를 초치하는가
얍삽이 돌아갈 길이 없어 보이나
이미 늦었다고 보이는데
왜 그렇게 까부렸나
전작권 니가 가지면 무적의 방패라도 되는 건가
그런건 서로 상부상조 하는 것이고
세상의 은밀한 보이지. 않는 손을 건드렸다는 거
여생이 꼬일 것이다.
것 겉 까불이는 것
든 것 아는 것이 비루하기 때문이고
아직도
세상의 뭐나 된 것처럼 혹세무민하려 잔꾀이니
수족이 잘리고
법무부 의왕별관행 셔틀이 대기 중이란 것이다.
지금 누구를 가르키겠나
하인리히의 그림자가
발밑까지 어둡게 드리우는 걸 저만 모르는구나.
2026.05.27. 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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