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잖아 너희가 뒤집힐 날 다가오니 조급해졌구나.

2026. 5. 25. 17:53세상물정을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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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금리 고물가 고환율은 성공의 비용"이라

정말 이정권 교활하다.

고금리

고물가

고환율은

거시경제의 실패서 겪는 미시 고통이다.

그걸 저렇게 선전한다.

3고는 결과이지 출발이 절대 아니다.

까딱잘못하면 제3국가로 전락할 수도 있는

외나무다리이다.

지금

너희들이 까딱이 아니라 많이 잘못 하고있다.

뭘 알고 그러면 능지처참할 일

뭘 모르고 그러겠지 뭘알아야 잘할 것 아닌가

변명이 안되니

궤변으로 뭘 자꾸 숨기려하는 것 아닌가 싶다.

국인들을 경제깡통

늘 손벌리고 얻어먹는 거지로 취급했으니

만만한 갑다.

그건 그런놈들이 있는 것이고

좌파의 상습적인 논리파괴를 읽을 수 있는

국민 들이 네 머리 위에 부지기수로 있으니

또 그래서 레밍들이 계몽되어  알까 두렵고

머잖아

너희가 뒤집힐 날 다가오니까 조급해졌구나.

 

2026.05.25. 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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