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도 행복추구권에서 평등하다.
2026. 5. 15. 13:26ㆍ세상물정을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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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초등생이 교사를 폭행해 전치3주
이런 것들이 시급하게 바로잡아야 할
사회병리적인 현상인 것이다.
법을 고쳐서라도
문제발생시 이유불문 부모에 인계하고
불응하면 엄하게 처벌해야 한다.
아니면
학교교육을 정상화하여 보편상식에서
간섭받지않는 교육이 가능케 하든지
교육받을 권리가 기본권이라면
교육받을 학생인성을 선택하는 권리도
교육자에게 있어야 한다.
그 교육대상이 못되면 집에서 교육해라
그정도도 벗어나는
사회부적응한 그런 자식들은 알게 뭐냐
무개념을 선으로 포장하는 가증가식들
자비는 밥값 낼 때나 쓰고
건강한한 사회를 위해 철저히 격리해라
가정 격리가 안되면 사회격리까지 해라
선생님들이 오죽하겠나
선생님도 행복할 기본권에서 평등하다.
좌파들 이념교육 도를 넘은 것 이닌가
자유를 바종으로 만들고
민주를 전체주의 평등으로 선동하는
얼마나 흡사한가
언젠가 교육선동 이후
교육현장 치우친 과보호 나라 망친다.
교육이리는 명목으로
개인의 행복추구권을 빼앗아가지 말라.
2026.05.15. 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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