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이구 죽은 당낭권이 참 장한 교육을 세웠다.

2026. 5. 13. 14:59세상물정을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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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이 생활지도중인 선생님한테 덤벼서는

폭력을 가하면서 맞장뜨자 고함을 질렀다는데

부모란 것들이 아동학대로 고소했다고

그거를

검찰은 무혐의처리 종결하고 그게 끝이라고

이건 또 얼마나 민주화된 민주것들이기에

애비애미새끼가 사회부적응 인간쓰레들이냐

자율교육으로 방치한 방종

치우친 학생인권

누구였나 아주  민주적 교육장관의 망치 치적

지금도 섬찟하네

어이구 죽은 당낭권이 참 장한 교육을 세웠다.

몇몇 고삐풀린 민주들이 쑥대밭으로 만들어

이나라 미래가 암울할 뿐이다.

자율이 방종을 의미하고

평등이 나누기가 되고

정의가 무법천지로 변해버린 사회병리현상

민주야 너는 좋아죽겠니

언제 비정상들 싹다 주리틀어 고칠 수 있나.

 

2026.05.13. 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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