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5. 8. 10:19ㆍ세상물정을 몰라.
지금 미 이란 사태를
오로지 자존심간의 싸움으로 국소절하하는데
그러다가
다수의 국가경제가
글로벌 경제재편에 굴복하여 퇴보하고
MAGA에 예속되게 될 것이다.
이나라 그렇게들 전략적인 두뇌가 없는 것인가
그런들 까마귀떼들이 세상을어지렵히니
누가 나서겠나
타산지석
유럽의 속내가 뼈저리다
안보경제의 균형이 심각하게 불안정해져
어찌 해볼려다가
더 깊은 수렁으로 빠져들고 있는 것이다.
그동안 산업혁명 낙수효과로 희희낙낙
그러나 극단적인 좌파 사회주의 득세로
미래성장 잠재력 퇴보
안보불감증에 소홀히 한 국방
딱히
MAGA에 현실적으로 대처할 능력이 없다.
우리는
그러면 우리는 뭐 뾰족한 수가 있는가
있어도 혹세무민 집권에 눈이 멀은 장님들
반도체
조선
자동자
방산
그 낙수효과에 취해 자만하고 오만해서는
제살 깎아먹는
좌파사회주의 선전선동에 찌들어서
저들이 생산 소득의 근본을 흔들고 있는데
그저 맹목적으로 동조하는 국가적 심리질환
그 반면
전략적인 MAGA는
생산거점과 자본과 고용을 빨아들이는데
그것에 부역하는 미련한 이념 정치질
더욱이 한심한 건
이 와중에
집값 잡는데 급조해 금리인상을 꺼내든다.
야 이건 뭐 경제개념이 산수수준이 아닌가
그래라 그래보면 알 것이다
그것이 가져올
환율 스태그플레이션이라는 것이 어떤 것인지
공포를 느끼게 될 것이다.
어슬픈 금리인상 환율을 안정시키는 게 아니라
오히려
둑터진 방향을 확인하게 돼 환율은 불안해지고
물가는 오르고
국가경제는 좌파선동 정치질에 잠재력을 상실
그 결과로 국가경제가 축소경제로 쪼그라들고
이게 MAGA가 설계한 경로이다.
뭣도 모르는 아둔한 골빈 헛쭉데기의 말장난
이말 했다가 저말 했다가 얕은 소견머리로
제 보신 정치에 국가미래를 염장 담궈버린다.
이것들아 꿈깨라.
2026.05.08. 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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