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뒤 안맞는 말 갈수록 가랭이 찢어진다.
2026. 3. 31. 11:49ㆍ세상물정을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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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요하면 긴급재정명령하겠다"고
넓은 의미로
그것이 계엄권과 뭐가 다른 것인가
자기위선 가소롭고 한심히다.
할 줄 아는 거라고는
누군가에게 권력 디미는 것 뿐인가
일찌기 에너지자립은 파탄을 내놓고
싱가폴 가서
주제넘게 AI협력 떠들면서
국민은
편안한 일상을 즐기시면 된다고
앞뒤도 안맞는 말 거들먹거릴 때에는
뭔 생각을 했었나
지난 달정부
탈원전하면서 원전세일을 한다고
광대짓 한 것이나
지금의
자국의 산업용 전기 고사시켜놓고
밖에 나가서 AI자랑하는 거랑
어찌 그리 판박이냐
갈수록 우왕좌왕 가랭이 찢어진다.
2026.03.31. 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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