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을 넘지 말아야 할 것이다.

2019. 6. 21. 10:52세상물정을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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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관에서의 처신

처세는

매우

엄중하고

엄격하고

위중하다.

사저에 가서

돌아보면

어디서 부터

어디 까지가

선인지

알게 된다.

선을

넘지 말아야 할

것이다.

관저는

국민의 명령에

국민의 이름으로

비쳐져야하는

공적 공간이다.

권력으로

자의적 행위를

보여서는

더우기 숨겨서는

대단한

후폭풍을

맞게 되는 것이다.

 

2019.06.21.

황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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