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중국이지만 전부가 중국은 아니다.

2019. 6. 16. 14:10세상물정을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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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의 복심이었든가
거봐라 섣봤다.
모두가 중국이지만
전부가
중국은 아니다.
중국이
이번
홍콩사태로 말미암아
곤란하게 되었다.
저윽이
당황했을 것이다.
소수민족
지방 성정부
다민족국가인 중국
양안일국 정책도
순탄할 리 없거니와
그 모두의 중국에
일관된 통치가
쉽지는 않겠다.
그러니
주변 내정간섭보다
내치 연구에 매진해
더욱
여러 각도 포용하고
자치를 열어주는
유연함과
화합하려는 노력을
경주하는 것이
바로
내정 안정을 꾀하는
길임을
알아야만 할 것 같다.

2019.06.16. 황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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