얍삽한 말장난을 계속하려다가는 그 가벼운 주댕이만 털릴 뿐이다.
2026. 5. 5. 19:13ㆍ세상물정을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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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르무즈 사태에 신중한 접근
처음부터 입다물고 있었어야
신중이든 친중이든 되었겄지
혼자 신중 떠들지
누군가 그러더라만 회색작당
얍삽한 잔머리겠지
만만한 국민들 혹세무민 하듯
세계를 국내 레밍들 수준으로
얕보고
말장난만을 계속하려다가는
이상한 상황에서
가벼운 주댕이만 털릴 뿐이다.
2026.05.05. 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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