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 무슨 여사가 언론에 얼굴 내밀 즈음이면 사달의 절반은 진행된 것이다.
2026. 5. 2. 11:00ㆍ세상물정을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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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의 무슨 여사이거나
용산의 무슨 여사이거나
그렇게
언론에 얼굴 내밀 즈음이면
사달의 절반은 진행된 거다.
육영수 여사
그분 발바닥도 못 따라가는
인덕으로는
행세가 끝나간다는 신호다.
육여사 이후로
그 여사라는 게
국민에게 뭐라고 보이는가
성가신 존재다.
이미 책잡혔던 이력이 있어서
세간 인심이 변해
그런 걸로 부각이 되면
방패법도 소용없어지는 거다.
법무부 직영버스 타고
의욍으로 이주하는 것이다.
2026.05.02. 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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