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사의 상생은 보편상식의 사회이성으로 소통되고 어느 한쪽도 지나치면 법이 작동해야 하는 것이다.

2026. 5. 1. 11:26세상물정을 몰라.

728x90

노사의 상생 그것은 곧 법의 균형에 있다.

그동안

그렇게 끈질기게

사회를 찢어 계층간 반목을 키우고

노동우선 민주주의로 이간질 해놓고는

이제와서

국민여론에 놀라고 자기불리해지니까

뜯어말린답시고

또 궤변

노사균형은 사회정신의 보편상식으로

소통되고

어느 한쪽 지나칠 땐

법이 왜곡되지 않게 작동되야 할 건데

이미 우리사회는

왜곡된 권리만 주입시켜 균형이 어렵다.

저런 기회주의적이고 비열하기로

내가 그런다니 그런줄 알더라 뭐랬나

그 겉과 속이 달라

음흉하게

국민들의 신뢰를 농단하는 자 때문이다.

 

2026.05.01. 로설

728x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