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선 40일 전 물러나는 것이 도움이 될지 고민해보겠다." 고민해보지 마라.

2026. 4. 24. 11:28세상물정을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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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선 40일전 물러나는 것이

도움이 되는지 고민을 해보겠다"고

칵 목에 뭐가 걸리네

저꼴이 뭔 고민을 하는가

도움은 이미 깽판질로 뒤집어져버렸는데

쥐구멍에 숨어도 모잘랄 판에

저만 모르나

일찌기

내 사람보는 눈이 허투로 보지 않았다니까

이자는 감투를 씌워줬더니

될성 부른 싹은 호작질로  떼로몰아 밟고

허당무지가 새우젓눈을 흉내내더니

니 꼬라지 좋다.

그때 내가 고마 힌동훈이 하게 둬라 했지

그냥

조용히 찌그러져서 혼자 삽질 해라

국민에 그 빚을 다 어찌 갚겠나.

 

2026.04.24. 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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