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에 진심이면 산도 진심이다.
2025. 10. 12. 12:50ㆍ나는 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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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에 진심이면 산도 진심이다.
고요히 나를 찾는 수련
그기 길은 없다.
길이 없으니
아무도 가지 않은 길을 가며는
보이는 즉시로 일체
필요가 쓰임이니 일체유심조
무요 공이요 무시무종 아닌가.
2025.10.12. 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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