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자리 없다.

2019. 5. 9. 21:28세상물정을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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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국자 위세

관제민족주의 들고서

일본 멱살잡고는

미래 운운

독자행보 미국 배척해

방위비분담금 압박

내집 지키는 사드방어

어물쩡 등거리 외교라

중국에 등신되고

신북방 거만 떨다가는

러시아에 계륵 되고

비실 웃는 외교 꼬라지

설 자리 없다.

 

2019.05.09. 황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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