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납하고 안맞겠다는 것인가.

2019. 5. 9. 12:01세상물정을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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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준다고 맞는다면

상납하고

안맞겠다는 것인가

자나깨나 지원 말고

다른 용은 못써보고

국민세금만

아글바글 받아다가

마냥 넙죽 넘기자

그 말이가

무슨 앞뒤 맞는 말도

없음서

도리부터 앞세워

선행인 냥

상식도

이치도 묵살하는 입

이제

그 입

그 말 말 말 말들의

시효는 끝났다.

국민 삶이

당신들

큰소리 칠 만큼이나

낙낙하다는 것인가.

밤이 고요하다 해서

우주가 죽은 것이

아니다라는 것이다.

여명은

알지 못하게

서서히 개벽하는 것

삼삼오오

오등은

열심히들 인내하시고

오는 새벽을 맞을

노력을 해두는 걸로

그나마나 안심을 하자.


2019.05.09. 황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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