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원이 마치 국민투표나 되는 듯이 하다니.
2019. 5. 1. 08:15ㆍ세상물정을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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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한 정당을 해산하라는
자기의도를
청원이라는 것으로 몰아
정부로써 방관하고
의회안의 반대 정당은 공격하고
귄력은 비호하고
웃지못할 꼴을 보이고 있다.
그래서 또 하나의 분쟁을 낳고
그것은
정권이 바뀌면 반복될 소지이다.
국정 발상이
유아적인 사고에서 선을 찾고
실행방법 또한 유치해져 간다.
다 위원회
다 청원
국가가 의회가 하는 일이 뭘까
마치
청원이
국민투표나 되는 듯이 하다니.
2019.05.01. 황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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