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이 답답하다.
2019. 4. 26. 19:17ㆍ세상물정을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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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난집에 가서도
아집
자기 하고싶다고
관광이 평화란다.
평화일 때 평화더라도
그기서는
인재인지
자연재난인지
그거
복구가 우선이지
생뚱스레 평화는
정말 이해 안된다.
경제가
강원도 북부지역
접경지역 뿐인가
기껏
신북방 북치고
와서는
엉뚱한 봉창
인물이 답답하다.
2019.04.26.
황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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